2009년 10월 19일
.
그곳이 어디지?
꿈을꿧다
아팟다
난담배를피고잇엇다
속이쓰렷다
그곳은..
내가 있어야 할곳이아닌데..
난 그곳에서 머물러있었다..
...
거기 맞아?
난 너때문에 너무 마음이 시리다.
난 너만 생각하면 눈물이 날거같아.
몇번이고 니 흔적을 찾아 헤매고,
몇번이고 니 흔적에 슬퍼하고,
몇번이고 니 흔적에 가슴이 메어온다.
왜 몰랐을까.
난 왜 몰랐지.
조만간 맛있는거 많이 사들고 갈께.
# by | 2009/10/19 16:28 |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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